미래 모빌리티의 글로벌 파트너

평화그룹은 고객과 쌓아온 오랜 신뢰로
100년 평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Global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우수한 품질 기술력으로
세계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합니다.

지속가능한 경영 체계로
산업의 미래를 책임집니다.

투명한 ESG 경영을 통해 기업과 산업의 지속가능한 책임과 가치를 실현합니다.

고품질 핵심 기술로 산업을 선도하는
평화의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SUSTAINABILITY

SUSTAINABILITY

환경

지속 가능한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 친환경 기술과 에너지 전환을 적극 추진하며, 탄소 배출을 줄이고 생태계를 보존하는 데 앞장섭니다. 환경 경영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고, 책임 있는
친환경 실천을 통해 지구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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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모든 이해관계자를 포용하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다양성과 인권을 존중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한 조직을 지향합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 공정한 노동 환경, 고객과의 신뢰 구축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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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투명한 의사결정 구조와 윤리적인 경영 원칙을 기반으로, 책임감 있는 기업
지배구조를 구축합니다. 이사회 운영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내부 통제를 통해 기업 신뢰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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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중요한 기업 정보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체계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보안 환경을 제공하여,
투자자 및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확보합니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정보 전달을 통해 의사결정
과정을 지원하고, 데이터 기반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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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FILIATES

평화는 우리 모두의 지속가능한 내일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각 계열사는 평화홀딩스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며, 환경과 사회,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성장에 함께 동참하고 있습니다.

LATEST NEWS

PRESS RELEASE
평화산업 국립대구과학관 특별전 전시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평화산업이 국립대구과학관 제7회 산업과학기술사 특별전 ‘드라이빙 더 퓨처(Driving the Future)’ 전시기업으로 선정돼 엔진마운트와 에어 서스펜션, 로봇산업 인공지능(AI) 전환 관련 시제품 등을 선보인다. 평화산업은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전에 대구 자동차부품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참여해 주요 자동차 부품과 미래 산업 관련 기술을 소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대구 지역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온 기업과 기술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년 지역 자동차 관련 기업을 선정해 주요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며, 올해는 평화산업이 선정됐다. 전시는 이날 오후 2시 개막해 약 139일간 진행된다. 전시 4존에서는 평화산업의 제품과 기술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평화산업은 엔진마운트를 비롯해 국내 최초로 개발해 장영실상을 받은 에어 서스펜션과 로봇산업의 AI 전환 관련 시제품 등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기존 자동차 부품 기술부터 로봇과 AI 등 미래 산업으로 확장되는 기술 흐름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드라이빙 더 퓨처’는 자동차 산업과 엔진 과학, 대구 뿌리산업, 자동차를 만든 사람들 등을 주제로 구성됐다. 우리나라 최초 고유모델의 계보를 잇는 ‘포니2’와 국내 최초 독자 개발 자동차 엔진인 ‘알파엔진’, 대구 자동차 부품 산업 관련 자료 등을 통해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 과정을 소개한다. 전동화와 AI, 자율주행 등 미래 자동차 기술로 이어지는 흐름도 함께 다룬다. 평화산업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평화산업이 축적해온 자동차 부품 기술과 함께 로봇·AI 등 미래 산업으로 확장하고 있는 기술력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라며 “대구 지역 자동차 부품 산업의 발전 과정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알리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114836

2026-09-08
NEWS
평화그룹 회장 DGIST 명예박사학위 수여식

평화그룹 김종석 회장이 대한민국 자동차 부품 산업 발전과 산학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으로부터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습니다. DGIST(총장 이건우)는 14일 DGIST 컨벤션홀에서 ‘2026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학위수여식을 통해 박사 46명, 석사 74명, 학사 59명 등 총 179명의 융복합 과학기술 인재가 새롭게 배출됐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평화그룹 김종석 회장에게 명예 공학박사 학위가 수여됐습니다. 김종석 회장은 국내 자동차 부품 산업의 기술 자립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온 공로와 함께 DGIST 설립 초기부터 공동 연구와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김종석 회장은 자동차 핵심 고무 부품의 국산화와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자동차 부품 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 왔습니다. 특히 수입에 의존하던 핵심 자동차 부품의 국산화를 추진해 수조 원대의 수입 대체효과를 창출하며 국가 산업 발전과 국내 자동차 부품 산업의 기술 자립에 기여해 왔습니다. 김종석 회장은 기업의 경쟁력이 단순한 사업 규모의 확대가 아니라 기술력과 품질, 그리고 사람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에서 비롯된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회사를 이끌어 왔습니다.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제조 현장에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분야를 발굴하고, 미래 기술과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김종석 회장은 DGIST 설립 초기부터 연구기관과 기업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래 산업 분야의 공동 연구와 인재 양성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습니다. 최근에는 평화산업과 DGIST가 로봇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협력 분야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평화그룹 주요 임원 13명과 퇴역임원 8명이 참석해 김종석 회장의 명예 공학박사 학위 수여를 함께 축하했습니다. DGIST 총동문회도 김종석 회장의 공로를 기리는 특별패를 전달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습니다. 김종석 회장의 명예 공학박사 학위 수여는 국내 자동차 부품 산업의 기술 자립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온 성과를 넘어, 기술 혁신과 인재 육성을 통해 지속적인 산업 발전을 추구해 온 경영철학을 인정받은 자리입니다. 평화그룹은 앞으로도 축적해 온 기술력과 제조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술 혁신과 인재 육성을 지속하며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입니다. 참고 뉴스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2026-08-14
PRESS RELEASE
평화산업-DGIST, 로봇산업 AX 촉진 협약 체결

평화산업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손잡고 로봇 산업 진출을 본격화합니다.양 기관은 로봇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연구 및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연구기관의 기술 역량과 산업 현장의 양산 경험을 결합해, 로봇 산업의 실질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최근 과학기술원과 기업 간 AX 공동연구 협력이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산업 적용 중심의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평화산업은 이번 협력을 통해 로봇 산업에서의 차별화 전략으로 ‘Motion Reliability Engineering’을 제시했습니다.이는 로봇을 직접 개발하는 접근이 아니라, 실제 산업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신뢰성을 확보하는 기술에 집중하는 개념입니다. 회사 측은 로봇 산업이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현장 적용과 양산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내구성과 안정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평화산업은 기존 자동차 부품 분야에서 축적한 양산 경험을 기반으로 로봇 산업으로의 확장을 추진 중입니다.양 기관은 공동 연구를 통해 로봇 분야 AX 기반 협력을 강화하고, 단계적으로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 적용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입니다.특히 단순 기술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 도출을 목표로 협력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평화산업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로봇 산업 전반에 걸쳐 양산 신뢰성을 제공하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입니다.동시에 다양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산업 생태계 내에서 이른바 ‘앵커 기업’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전략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업계에서는 로봇 산업이 확산될수록 제품 성능뿐 아니라 장기적인 안정성과 품질 확보가 중요한 경쟁 요소로 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이러한 가운데 연구기관과 제조 기업 간 협력이 산업 전반의 기술 수준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출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89050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7/0000050424

2026-04-14
NEWS
2025년 평화그룹 사회공헌 [평화사랑회] 송년회 개최

평화그룹의 사회공헌을 전담하는 <평화사랑회>가 25년 12월 10일(수) 인터불고 호텔 엑스코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년 송년 행사를 개최했습니다.한 해 동안 이어온 봉사와 나눔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며 따뜻한 연대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관계자와 봉사활동 참여자 등 총 115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행사는 봉사활동 대상자 소개와 한 해의 활동을 담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 만찬과 공연, 참여형 이벤트 순으로 이어지며 참석자 모두가 서로의 노고를 공감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봉사활동 대상자에게 방한용품 등 선물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희망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송년 행사는 단순한 연말 모임을 넘어, 평화상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온 시간의 의미를 돌아보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평화사랑회는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더불어 성장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5-12-10
NEWS
평화오일씰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16년 연속 인증

평화오일씰공업이 25년 11월 19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16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평화오일씰공업은 2010년 첫 인증 이후 지속적인 품질경영체계 혁신 활동을 이어오며 2025년까지 연속 인증을 획득했으며, 10년 연속 인증 기업에 부여되는 명예의전당에도 2022년 헌정된 바 있습니다.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심사는 매년 4월 참가 신청을 시작으로 5월 자가진단, 5~6월 현장 심사 절차를 거쳐 진행되며, 표준협회 심사원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기업의 품질경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평가 항목은 전략 및 관리시스템, 기업문화와 인재육성, 정보분석관리, 품질시스템, 고객만족, 경영실적, TPM, 물류, 제품개발 및 기술력, 제조물책임, 소집단·제안개선 활동, 통계적 품질관리, 신뢰성 등 총 13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화오일씰공업은 최근 5년간 심사에서도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2021년 951점 ▲2022년 952점 ▲2023년 963.5점 ▲2024년 971.7점 ▲2025년 964.6점을 기록하며 우수한 품질경영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시상식은 매년 11월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수상의 영예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번 16년 연속 선정은 평화오일씰공업이 축적해 온 기술력과 체계적인 품질경영, 지속적인 혁신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됩니다.평화오일씰공업은 앞으로도 고객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글로벌 수준의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2025-11-19
PRESS RELEASE
EY한영, '제19회 EY 최우수 기업가상' 패밀리 비즈니스 부문 수상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지난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9회 EY 최우수 기업가상(EY Entrepreneur Of The Year™)' 시상식을 열고, 정몽원 HL그룹 회장을 비롯한 6인의 기업가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혁신과 열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기업가들을 기리는 세계적인 권위의 비즈니스 어워즈로, 4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1986년 미국에서 시작해 현재 전 세계 94개 국가 및 지역에서 매년 1000여 명의 기업가를 발굴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7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19회를 맞았다. 올해의 글로벌 테마는 '미래를 개척하는 혁신가들(The Shapers)'로 변화를 주도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창조하며 담대한 미래를 열어가는 혁신가들을 조명했다. 독립적인 심사위원단(위원장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이 '영향력(Impact)', '기업가정신(Entrepreneurial Spirit)', '목표 지향(Purpose)', '성장(Growth)' 등 네 가지 기준에 따라 평가했다. 선대의 창업정신을 이어 기업을 이끌어 온 가족 기업가에게 수여되는 패밀리 비즈니스 부문은 3대에 걸쳐 75년의 역사를 이어온 평화그룹의 김종석 회장과 김주영 사장이 선정됐다. 1950년 고무 지우개 제조로 출발한 평화그룹은 2세인 김종석 회장 주도 하에 오일씰, 오링 등 자동차 핵심 부품의 국산화에 성공했고, 이후 3세 김주영 사장은 전기차·수소차 등 미래차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며 글로벌 시장을 확장했다. 75년간 단 한 차례의 노사분규 없이 이어온 '사람이 평화그룹의 가장 큰 자산'이라는 경영 철학 아래, 평화그룹은 기술력과 신뢰, 그리고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지켜온 가족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출처 : 아시아경제 CORE https://core.asiae.co.kr/article/2025111709490950934] 韓산업근간 고무·車부품 … 3대 걸쳐 탄탄한 입지[패밀리비즈니스 부문 / 평화그룹 김종석 회장·김주영 사장] 3대에 걸쳐 75년의 역사를 이어온 평화그룹의 김종석 회장과 김주영 사장이 제19회 최우수 기업가상 패밀리 비즈니스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패밀리 비즈니스 부문은 창업주의 기업가정신을 이어 기업을 이끌어온 가족 기업가에게 수여된다. 평화그룹은 1950년 6·25전쟁 시절 창업주 김건기 명예회장이 창립한 평화고무공업사에서 출발했다. 김 명예회장은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오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평화'라는 이름을 붙였다. 고무지우개 문구용품 생산으로 시작해 1957년 고무 부품 제조업으로 전환했다. 산업 기반이 전무하던 시절, 김 명예회장은 자동차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일찍이 내다보며 대한민국 고무 산업의 초석을 다진 1세대 개척자였다. 김 명예회장의 아들인 김종석 회장은 1987년 평화산업의 대표이사로 취임하며 사업 다각화와 기술 자립화를 이끌었다. 일본·독일과의 기술 제휴를 추진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오일 실과 오링 부품의 국산화에 성공해 수조 원 규모의 수입 대체 효과를 거뒀다. 3세대인 김주영 사장은 2017년 평화산업 대표로 취임한 이후 미래차 중심의 사업 재편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섰다. 북미·유럽 시장의 주요 완성차 업체와 협업을 확대하며 수출 비중을 높였고, 20년 이상 수소전기차 부품 개발에 참여하며 친환경 자동차 기술을 갖췄다. 평화는 기술 자립과 혁신을 위해 지금까지 2000억원 이상을 연구개발(R&D)에 투자해왔다. 그 결실로 현대모비스와 4년간 공동 개발 끝에 독일 부품업체가 독점하던 에어서스펜션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2002년 매출 1000억원에서 2024년 1조5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김 회장과 김 사장은 "평화의 가장 큰 자산은 사람"이라며 "고객, 협력사, 임직원이 함께 쌓아온 신뢰가 지난 75년을 지탱해온 힘이자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밝혔다. [출처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tock/11469551]

2025-11-14
NEWS
평화그룹 제 75주년 기념 한마음 페스티벌 개최

평화그룹은 창립 75주년을 기념하여 2025년 10월 25일(토) 달성종합스포츠파크에서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창립 75주년 한마음 페스티벌’**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5년간 이어온 혁신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친환경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직 임직원뿐 아니라 평화그룹의 성장 역사를 함께 만들어 온 퇴역임원, 그리고 해외 주재원과 가족들을 초청해 그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습니다. 행사는 마칭밴드 공연 등 식전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어 창립 75주년 기념 영상 상영, 개회식, CEO 메시지와 강평 행사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직급별 체육 경기와 단체 프로그램, 축하공연, 폐회식까지 다채로운 일정이 진행되며 임직원 간 화합과 소통을 높이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세대와 직무, 국내외 근무지를 아우르는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평화인의 공동체 정신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행사장에는 딴따라 캐리커처, 인생네컷 촬영, 가족 참여형 체험존, 에어바운서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운영되어 임직원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경품 추첨을 통해 ▲가족호텔·리조트 이용권 ▲65인치 QLED TV ▲드럼세탁기 ▲건조기 ▲로봇청소기 ▲노트북 ▲태블릿 PC ▲자전거 ▲전기면도기 ▲믹서기 ▲드라이기 ▲라면 1박스 등 생활가전과 IT기기,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풍성한 선물이 제공되어 현장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이번 한마음 페스티벌은 평화그룹이 걸어온 75년의 시간을 함께 기념하고, 앞으로 만들어 갈 지속가능한 친환경 미래 비전을 공유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평화그룹은 앞으로도 **‘친환경 미래를 만드는 기업’**이라는 사명 아래 끊임없는 혁신과 책임 있는 경영을 통해 더 큰 도약을 이어가겠습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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